짧게 휴가 나왔을 때 계속 쓰려고 빌렸었음
2일 2시간 정도 빌렸는데, 원기옥한 지포인트랑 보험료15퍼 할인 쿠폰 해서 보험료만 내서
처음 결제금액은 6만원도 안 되었다 ㅎㅎ

충전 ㅈㄴ 느린 건 맞긴한데
난 밥먹을 때랑 관광지 돌아다닐 때 충전기 계속 물려둠
그러니까 별 충전 스트레스는 없지만
주차할 때마다 네이버 지도로 충전소 찾으려고 뺑이치는 건 좀 힘들더라

그래도 막 엄청 춥지만 않으면 이 차가 니로보다 나은 거 같음..
옵션이 아무래도 니로보단 훨 낫잖아
주행감도 좋고
가격도 전기차 중에 제일 싸서 나는 앞으로 웬만하면 전기차는 이 차 빌릴듯

빌릴 갤러들을 위해 후기.

외관은 수도권에 있는 볼트들보다 못함. 기스 엄청 많고 타이어 마모도까지..
하지만 주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방지턱 넘을 때 잡소리가 좀 심함.
그리고 썬루프 열고 나서 닫을 때 원터치로 안 닫힐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말도록
닫힘버튼 딸깍딸깍 하면서 슬금슬금 닫으면 다 닫힌다.
아 맞다 트렁크 맨 아래에 웰컴깊트로 곰팡이 핀 떡국 떡 있었음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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