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이틀정도 빌리고 150키로 정도 타고 반납함
차 반납하고 일주일 뒤 쯤 하이패스 요금으로 2.1만이 나감
근데 난 그 차를 타면서 시내만 돌아댕겼지 고속도로나 유료도로 탄적이 없음
투루카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그건 한국도로공사에 문의해보라 함
한국도로공사에 문의했더니 카드번호 알려달라함(그걸 어케암)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담당 부서에 알려서 처리하고 연락준다고 함
사흘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정상 접수는 되어있고 다시 한번 접수해준다 함
그러곤 일주일째 연락 없음. 다시 고객센터 연락했더니 접수는 여전히 되어 있는데 담당자가 휴가갔다왔다 함
한숨쉬고 알았다고 있다가 2주차가 되어가는 어제, 여전히 연락 없어서 다시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카드 조회작업 중이라고 해서 또 알겠다 하고 끊음
그러다 오늘 갑자기 또 하이패스 요금으로 2500원을 또 뜯어감
이미 그 차를 반납한지 2주가 넘었는데 ㅅㅂ
슬슬 짜증나서 다시 전화했더니 여전히 작업중이다, 차량 조회중이다 함
짜증 확 났는데 고객센터 상담원이 뭔 잘못이 있겠냐 걍 뭐라 안하고 끊었음
담주까지 연락이나 해결 안되면 본사나 담당자 번호 달라 해야지 진짜
오 나도 오늘 9천원 하이패스 삥뜯김 문의넣었는데 똑같이말하는거 소름이네;;
상담사가 여러사람 그랬다고 그랬는데 님하고 저도 그 중 하나인듯
ㅁㅊ 도로공사에 책임 떠미는거 실화냐?? 이코노미 차량 이코노미 떼버리고 일반 차량 요금으로 슬쩍 올리는 그린카 못지 않게 양심 터졋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