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발생하는 차량고장 중
고객과실인 경우는 보통 타이어 뿐임
다른 계통은 고장이 나도
운전자에게 관리 부주의를 묻기 어렵기 때문임
타이어는 아래 경우만 보면 됨
1. 마모상태 확인
주로 전기차에서 발생함
이유는 잘 몰?루겠음
내가 아는 3건도 각각
EV6, EV6, 아이오닉6였음
전체적인 타이어 마모는 보통 잘 없음
문제는 편마모임
트레드의 안쪽이나 바깥쪽 일부만
트레드가 심하게 갈려
철심이 노출되기도 하는데
이유는 휠 얼라이먼트가 안 맞기 때문임
휠 얼라가 안 맞으면 아래 증상들이 있음
- 고속에서 커브 돌 때 타이어 슬립 발생
수도권1순환선 안양 근처처럼 제한속도 100 도로에서
교각이고, 다리 이음새가 퉁퉁 뜨는 경우
그런 위치에서 핸들털림이 발생함
- 타이어 압력이 균일하지 않게 올라감
처음엔 전부 37이었는데
주행 중 모두 39까지 오르고
트레드가 갈리고 있는 타이어만 혼자 41를 찍음
내려서 손으로 타이어 만져보면
걔만 타이어가 훨씬 따뜻함
마찰이 발생하고 있는 거임
2. 휠 찍힘
이전 반납자들 가운데에
연석에 찍어버리고 그냥 반납한 경우들임
옆이 터지면 지렁이로도 수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어도 이 정도는 확인하고 타야 함
추가. 유리창 돌빵
밤에 대여했거나 실내 주차장이 어두웠을 경우
잘 찾지 못할 수도 있음
핸드폰 라이트로 각도 바꿔가며 유리창 비추어보면
금간 곳이 반짝반짝 빛나니까
그렇게 한 번만 스캔해줘도
귀찮은 일을 예방할 수 있음
추가 2. 약관 확인
난 대가리가 빠가여서 그런거 못 읽겠다 싶으면
인공지능한테 약관 집어넣고
질문이라도 해라
거기에 대부분 다 적혀있음
타이어는 ㄹㅇ 타기 전에 확인 좀 해라
전기차는 회생제동 쓰면 타이어 마모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