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에X 전연령 렌트카(쏘나타 디엣지)를 이용해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던 중, 다른 차량과 접촉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정확히 인지를 못하고 자리를 떠났는데, 이후 확인해보니 제 차량에도 긁힘이 있고 상대 차량에도 손상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제 렌트카에는 블랙박스가 달려있지 않아서 상대 차의 번호판도 확인을 못 하는 상황이고 당시 사고난 지를 정말 몰랐던 터라 연락처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렌트카: 쏘나타 디엣지 (전연령 렌트)
렌트카 자체 자차보험 가입 (수리비 최대 100만원 보장, 면책금 50만원)
제 차량도 뒤쪽 도장 까짐 있음
과거 비슷한 사고(범퍼 긁힘) 수리비 약 79만원 나온 경험 있음

❓ 궁금한 점
1.이런 경우 물피도주로 신고가 들어가면
•보통 언제쯤 연락이 오는지 (당일 / 다음날 / 며칠 후)
•실제로 신고 들어갈 확률은 어느 정도인지
2.물피도주로 인정될 경우
•벌금 + 벌점이 어느 정도인지
•상대 차량 수리비도 전부 부담해야 하는지
3.현재 상황에서 예상되는 비용
•상대 차량 수리비
•렌트카 수리비 (보험 적용 시 본인 부담금)
•휴차료까지 포함한 총 비용
4.지금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이라도 먼저 경찰에 자진 신고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렌트카 기간을 연장하고 상대 측에서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나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