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에 A장소에서 오늘이용할 렌트카 예약해놓고 내일도 결혼식 가야해서 b장소에서 예약해놨는데
시간 다되가서 준비하고 출발할려는데 A장소에 그 차 갑자기 점검을 해야한다고 연락온거임
그래서 흠.. 그럼 같은 차량 다른장소 예약 해달라니깐 5km 떨어진곳에 있대 너무 멀어욧 하니깐
택시비 지원 되니깐 택시타고 가래 그래서 그냥 나들이 가니깐 기분좋게 가야지 하고 갈려는데
직원분이 아 죄송한데 A장소 차량이 아니라 B장소 차량이 문제가 있대 그래서 A장소 에서
그대로 이용하시면 된다해서 갔는데 차 상태가.. 긁히고 옆테두리 파손 나있고 지랄 염병이더라;;
대차 하기에는 멀고 귀찮아서 그냥 타고 댕겼는데 보니깐 점검 한다는 B장소 차량 지금도 예약이 가능한 상태임
내가 보기에는 A장소 차량이 점검예약 잡힌게 맞는거 같은데;;
레전드가 아니라 평소의 일상일뿐
ㅋㅋㅋㅋㅋㅋ 투루카가 싸고 옵션 좋아서 좋긴한데 가끔 이런 이벤트 때문에...
중간까진 일상인데 5번째 문단 번복은 좀 그렇긴 하네
아니 그리고 점검때문에 다른 스팟에서 같은 차종으로 대차하면 추가요금없이 예약 변경 해줘야하는게 정상아님? 다른 스팟이라 비싸다고 7000원 더 결제하래 ㅅㅂ
투루카 은근 관리 안함
그런듯...저번에도 사고차 받은적 있음
레전드 아님 일상
투루카 이미지 안좋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