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튼 어제 급하게 차를 하나 더 써야 해서


부랴부랴 모바일 상품권 들고, 차도 24시간 2.9매논 (보험료별도) 라는 토레스 간만에 집 근처 존에 있길래 토레스 예약 하고 어제 타러갔슴다.


근데 뭐 차 범퍼 긁힌거야 그러려니 주행 되니깐 타려는데, 주차장 나갈라고 차 돌리니깐 그 휠 아치부분의 플라스틱 파츠? 이거 뭐라더라 클레딩파츠? 무튼 이게 대롱대롱 한 상태인거에요 ㅋㅋ.


그냥저냥 손으로 힘줘서 누르면 좀 낑궈 질 것 같은데, 괜히 그냥 그래서 물어나 볼라고 고센 연락 했더니 역시...


개인적으로 쏘카가 제일 대처 처리가 가장 좋다 생각 듦다.

G카도 물론 좋긴 하지만 일단 행동력은 쏘카가 갑인듯.


무튼 아반떼로 대차 해준대서 아 예 하고 편하게 아반떼 타겠네 개꿀 ㅋㅋㅋ 하고 대차차량 있는 존 으로 옮기니,


아반떼가 아니라 아엔을 대차 해주셨네요 와우;


근처 존 에 적당한 SUV로 뭐 스포티지나 투싼이 없고 코나급 뿐 이래서 코나 타느니 아반떼 타지 싶어서 아반떼 있음 아반떼 주세요 횠는디 ㅋㅋㅋ..



모쪼록 그래서 감사하게 아엔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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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역 아엔 4659를 이렇게 간만에 타보네요.


역시 외관은 한번 수리가 싹 된 모습입니다.


작년 처음 봤을 땐 사이드스커트 깨져있고 하더니 다 새삥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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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요녀석은 제가 고민 중이던 타이어인 한국타이어 S1 evo Z AS, 즉 스포츠 올시즌 타이어인 H129 가 장착 되어 있더라구요.

뒤는 역시나 S1 evo 3 지만요 ㅋㅋ.


무튼 상남동 4665는 앞 브릿지스톤 re004 던데 요녀석은 좀 보수적인(?) 타야가 껴져서, 이왕 뭐 이 타이어도 자차에 고민 중이라 타이어도 함 느껴볼겸 요리조리 드라이브도 하고, 오늘 볼 일도 잘 보고 왔습니다.


결론은 제 자차엔 컨티넨탈 dws 낑굴 마음이 확정 됬네요.


저거 Evo Z AS도 상당히 좋긴 좋은데 뭔가 좀 아숩은...



무튼 잘 타고 잘 반납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제목에 적었던 어그로.


9454 9327 9613 - 잔액 5200원 


9458 3796 4041 - 잔액 4400원 


남은 제가 쓴 쏘카 금액권 짤짤이 인데, 짤짤이라 쓰일 일 없어서 혹시나 써지는분 계시면 그냥 그대로 다 쓰십쇼.


안되면 뭐 아숩은거라 쩔 수 없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