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새벽 1시41분 투루카 리턴프리 토레스 차량 탑승함

주유량 어플 상 12%였고 실제 차량 계기판에는 8칸중 2칸 이었음

리턴프리 특성상 분당 과금이지만 차량내 주유카드가 없기에 본인카드 주유가 필요할 것 같아 고객센터랑 전화연결하느라 차 출발을 안하고 11분가량 걸림 통화시간 2분48초로 3분가량으로 예약후 차량 탑승하여 총 14분 허공에 돈 날리며 대기


이후 출발하고 7분가량 주행하니 주유량 한칸 됨


인근 24시 주유소 검색하고 1.1km 앞 주유소 네비게이션 찍음


약 1분만에 출력저하가 발생함


갑자기 주유경고등 점등 주유량은 한칸


1분뒤 주행가능거리 40km대에서 -----로 바뀜


10초뒤 차 멈춤


길가에 차가 멈춘 상태서 투루카 고객센터 사고접수로 연결


주유소까지 710m 남았고 어플상 주유량 8% 실제 계기판 한칸


사고접수 최초통화 2시4분 시동은 걸리는데 주행이 안되는 상태라 견인요청함


새벽에 길가에서 떨다가 3시9분 견인기사님 오셔서 견인함


투루카 측에서는 인근 투루존 이동 가능하면 다른 차량 이용하게 해준다고 했지만 거부하고 택시타고 목적지 이동


그때 당시 상담 직원분께 실제 차량 주행한것이 10분도 안되는데 과금은 분단위로 계속 되고 있으니 추후 부분환불을 진행해주던지 포인트로 지급해줘도 된다고 말함


금일 연락와서 차량내 다른 이상이 아니라 기름이 없어서 발생한 이용자 과실이라고 견인비용 5만7천원 주유비용3만원 뜯김


상담 직원분은 그 와중에 너무 친절하셔서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8.7만원 지급함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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