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빌려놓으면 

타고 또 타고 또 타고 또 타고

어느새 주행요금만 50만 원...



물론 알고 탄 겁니다

웃겨서 쓴 거예요ㅎ

취하는지도 모르고 계속 마시는 과일소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