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0시 30분 까지 반납인데 못할 거 같아 40 까지 연장.
차 막혀서 11시 딱 반납 가능할 거 같고 고속도로 운전 중이라 그냥 가서 연장하고 반납하려고 함.
근데, 10시 52분 딱 12분 지나자마자 전화와서 언제 반납되냐고 늦었다고 패널티 부과한다고 함.
어안이 벙벙해서 2km 남았고 11시 전 도착해서 20분 연장하고 반납한다고 말함.
다음 예약자 담 날 10시 30분이라 12시간 뒤인데 내가 이용금액 안 내는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연장 다 하고 반납시킨다 했음에도 소용 없음. 무조건 패널티무세 마냥 패널티 만원 내야한다 ㅇㅈㄹ..
ㅈㄴ 어이가 없음. 그린카에 수십 번 이용하묘 수백만원 넘게 태우고 등급도 높은데 정뚝떨.. 다신 사용하기 싫음. 일단 요금 안 내고 항의했는데 받아들여질 지 의문.
보통 여자 담당은 융통성 있게 봐주는데 어린 남자 목소리인 애들은 존나 칼같은 거 같음.
그건 네 생각이고. 그런 논리면 다 도착지 가서 연장하고 돈 내지.
병먹금 - dc App
글 수준이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인데?
글 꼬라지만 봐도 사회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부류
병신
장애 한명 나갔네 ㅅㅅㅅㅅ - dc App
차막히는거 그런거까지 생각해서 연장을 미리 쳐했으면 되는거를 지랄을 하네 ㅋㅋ
미리 연장했어야지, 지카가 관심법이라도 써서 니가 반납할때 연장할 거라고 알아줘야하니? 12분 늦은걸 별일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 봐 대여시간 12분 늦게 스마트키 열리면 ㅈㄹ할거면서
얘는 욕먹고 싶어서 이딴 글 싸지르는거임?
차막힌다 싶으면 늦을거 같다 싶으면 냅다 앱에서 연장 눌러야지 ㅡㅡ 니같은 논리면 난 늦을거같아서 10분연장 3번누른 호구네..?? - dc App
당연한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