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 볼일이 있어서 평소 타보고싶던 아5 드디어
타봄... 승차감 괜찮더라.
며칠전에 탄 ev6 보다 좀더 푹신한느낌.
개인적으로는 아5가 더 나음.
난 보통 렌트나 카셰쓰면 폰 블박 쓰는데...
다 가져왔는데 아뿔싸...아5는 충전포트가 C타입이
아니라 USB네?? ㅡㅡ
무선 블루투스도 아니네? ㅡㅡ
덕분에 폰 충전도 못하고 노래도 못들음..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민속촌에 카페 하나있길래
거기서 급속충전도 할겸 들렀는데...
분명 충전어플에 주차무료라고 써있었는데
주차비 2000원받더라.. 아 뭐
카페들르고 충전도 할거니 그러려니했는데
이 무슨... 카페가려면 민속촌 입장료를
내야 갈수있다네? 카페가 민속촌 입구 바깥에
있는줄알았더니 안에 있었네....입구캇 !
안가 ㅅㅂ
결국 2000원내고 충전만 한꼴...
솔까 배터리도 75퍼쯤이라 굳이굳이였는데..
돈아깝.. 전기차충전 어플 자체가 뭔가 기능이 아쉽더라.
솔까 별에별 충전기를 다 보여주는데 내가 썼다간
눈치봐야하거나 욕먹을지도 모르는장소도
다 나와.. 공영주차장만 보여주면 오히려 더 좋을것같은데.
전기차 렌트로 딱 두번타본거라 익숙해지면 좀
괜춘해지겄지..
다음에는 ev3 한번 타봐야겠다.
- dc official App
아5는 무선 충전 있고 음악도 블루투스 연결했으면 됐을텐데
지금보니까 깡통이라 무충 없었구나
@ㅇㅇ(58.29) 저 센터콘솔도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음ㅋㅋ 내가 내연차를 많이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저거 컵홀더 높이가 낮아서 은근 불편하더라. - dc App
@데벌진트 페리된건 괜찮긴함ㅋㅋ
지금보니 휠만 인치업한거같고 익클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