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24시간 패스 써서 충주호 돌아보기로 결정했음.
숙소가 충주역 근처라 시계 방향으로 드라이빙 할려고 결정.
충주호 가면 빼먹을 수 없는 충주호리조트
저 멀리 보이는 각그랜저
90년대 부의 상징이였던 각그랜저. 어쩌다가 이런 험한 꼴이 되었을까..
충주호 위쪽 도로는 커브도 많고 차들도 별로 안다녀서 드라이빙 하기 딱 좋았음. 가다가 길이 좁아저서 차선 없는 도로도 있었고
주행하다 도로공사 때문에 이렇게 비포장 도로로 되어있어서 운전에 주의좀 하고 다녀야하고 그렇게 심하게 도로가 파이진 않은거 같았음.
충주호 절반쯤 돌아서 만난 옥순대교. 이거 넘어가면 충주호 밑에 운전해야한다.
충주호 밑에는 도로가 잘 되어있어서 과속하는 차들도 몇번 보였다.
충주역 근처 시작해서 한바퀴 도는데 약 3시간 걸린거 같고 거리는 약 120키로 되는거 같음.
확실히 1.6 자흡에 IVT다 보니 연비가 좋게 나왔다.
차 별로 없고 자연감상 하며 드라이빙 하고 싶다면 여기가 최적인거 같다.
저 각그랜저 몇달전 영상봤을땐 원형은 괜찮았던거 같은데 누가 부수고갔나 ㅋㅋ - dc App
ㄷㄷ 최근에 부순거엿노…어떤 새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