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데, 차 인수받을때 49500여Km였고, 타이어가 이상태였음
얇게나마 트레드가 있어서 걍 탈까 하는 마음으로 여행 첫날에 타고 다녔는데, 도저히 맘 놓고 탈 수가 없어서 지점에 전화함
여기서 첨 안 사실인데, SK 차량관리 내부규정중에 타이어관련은 5만키로가 되면 타이어를 바꾼다는거였음. 그래서 타이어가 개 걸레짝이 된걸 받은거 같음
암튼 타이어 사진 보내니깐 바로 정비소 안내 받아서,
트레드 짱짱한 새 타이어로 교채 함
근데 내가 5일 정도를 빌렸는데, 타이어 교체시기가 임박하면 대여 전에 고지 해 줄 수도 있지 않나?? 괜히 맘 졸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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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타이어 저 상태로 비오는 날 타는 순간...저승행 확정임
다행이 계획한 여행일정 중에 비오는날이 없어서 걍 갔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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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이 조금만 불규칙 해도 핸들이 쉽게 털리는거 같긴 했음 ㅋㅋ - dc App
와씨 내가 빗길에 미끌린 ev6 타이어랑 똑같이생겼누 - dc App
그런 타이어를 정상이라고 차키 걍 준게 좀 어이없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