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직원분들인가요? 아니면 일반인들이 갖다주는건가요?
아침 일찍부터 차 써야해서 아침에 부름신청 해뒀는데
기름 잔량 19%로 가져다주셔서
주변 주유소 열려있는 곳이 없어가지고 외곽가서 주유하느라
도착이 늦어져서 조금 화가 났는데
제가 아침 일찍부터라서 예민해진건지
평소라면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갈텐데..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