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저나 K8만 타도 괜찮은데 GN7은 내 체형에 맞춰서 시트 조절하면 왼쪽 무릎이 대시보드 왼편 사이드 브렉끼 있는부분에 거의 붙어버림 사에드미러도 뭔가 미제차 타는거마냥 작은것 같고... 마름저나 K8 대비 엑셀 반응도 느려터짐. 큰 보트 모는 기분. 차 자체는 고급스러운데 뭔가 몰때마다 이상해
주 소비층인 4~60대한테 맞춘 쌍팔년대 차 감성이라그럼
전두환 시절 각렌저 리모델링 버전이라서 그럼
오른쪽 사이드미러 맞추기가 그렇게 어려움
그래서 나는 K8을 더 선호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