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 아니고 그냥 캐스퍼임
이걸로 혼자 해운대 갔다왔는데 내가 안 살면서 가본적 없다시피한 동네이기도 하고 차선 잘못잡아서 뺑뺑이도는 바람에 오늘 해운대 구경 다 해봄
그저께 모닝으로 몸 좀 풀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광안대교에서 운전석 창문 다 열고 조수석 창문 반 열고 110까지는 밟을만함
근데 120 밟으면 흔들리고 200 밟는듯한 소리나지만 막상 계기판 보면 100이 찍혀있음 ㅋㅋㅋㅋㅋㅋ
옵션은 운전석 통풍열선, 조수석 열선, 네비, 후방카메라 같은 필수옵션은 다 들어있는데 경차따리 주제에 앰비언트도 들어온다 ㄷㄷ
경차가 그렇듯이 골목길 가는 것도 엄청쉬움
비싼 거야 편의사양을 잘 뜯어보면 아주 조금 이해 가능하고 출고기간만 해결된다면 자가용 신차출고도 추천할만한 차임
잡설이긴 하지만 셀토스 기아마크만 새로 바뀌었던 거 타봤었는데 소형suv라 하지만 생각보다 안작음
얼마나 비싼가 하면 터보 포함 풀옵션이 2천인데 사설가서 터보 달아야 하는 모닝, 레이랑 다르게 정식으로 터보 달아준다는 장점있음
캐스퍼EV 사고싶다
근데 케스퍼ev는 일본, 유럽 공략하려고 만들었는지 소형임 구형 스파크ev처럼 뒤 늘어나서 경차 탈락됨
캐스퍼 터보는 꽤 잘나가던데
경차터보면 165까지도 될등
막짤에 엄청난 녀석이 두 놈 보이는 것 같은데
앞차 신기해서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