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타보고 싶어서

주말에 타운카로 빌렸다가 반납했는데


확실히 직빨보다 핸들 돌릴 때 차가 바로 따라와서 신기했음

괜히 운전 재밌는 차라는 소리 듣는 게 아닌 듯 ㅇㅇ


근데 키 드리자마자 휠이랑 타이어 쓱쓱 만져보더라

확인하는 건 이해하는데

굳이 사람 앞에서 확인해야 하나 기분 묘하네


타운카에서 착한 차주만 만나서 그런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