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로 평택-서울 왕복할일이 종종 있는데 찍턴 하는거라 길게 빌리지도 않고 4~5시간 빌림 왕복하면 180km정도 찍히던데 주행비 + 렌트비 합산해서 7~8만원 찍힘ㅋㅋ(구독한 쿠폰 깔고 가끔 포인트 모이면 쓰는걸로) 달에 2~3번은 가고 많으면 4~5번 가는데 저번에 일 많았을때 빌린 금액 보니 50만원에 육박하더라고 한 3년? 4년 전에는 이런 느낌이 아니였는데 뇌빼고 빌리다가보니 금액이 올라간건지 갑자기 금액압박 ㅈ되기 시작함 슬슬 걍 깡통 범퍼카라도 타고 댕겨야 하는건지 궁금쓰하다 솔직히 차는 한번 사면 안타고 댕길때는 짐짝이고 세금에 주차비에 여러가지 돈 먹는 하마라서 나처럼 뚜벅이는 렌트가 백빵 이득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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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차는 항상 K3 아님 아반떼만 빌림 경차는 빌려본적이 없네 - dc App
눈을떳구나
달에 50만원이면 사는게 낫지. 나중에 중고로 팔수도 있는거니까
빨리깨달았네
달에 30이상 쓰는거면 자차 가는게 낫다
어차피 달에 30으로 니가 탔던 컨디션의 차 못산다 그냥 지금처럼 해라
빨리 차를 사시게나 본인도 답을 알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