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린카를 처음으로 그랜저라는 고급차를 몰았고 부담감반 긴장감 반으로 잠깐 몰고 기분 좋게 반납을 하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왠 주황색 모자에 날렵하게 생긴분이 폰을 들고 이곳저곳 심지어 엎드려서 사진을 찍고 주위에 지나가는 분이 뭐하세요???

할정도로 이곳저곳을 찍던 중에 제가 보고 도대체 누구세요??? 라고 하니 자긴 차량탁송하는 분이라 하고 그 말 뒤에가 충격!! 들키면 안되는 데??? 이말이 도대체 무슨말인지 왜 들키면 안된다는 건지 도대체가 이해할수없어 그린카에 상담문의를 했는데 흥분으로 대답을 잘 못해 이렇게 라도 글을 여기에 씁니다.

궁금해요 왜 들키면 안되는건지???내일 차분하게 다시 전화문의를 해야겠어요 그리고 그린카 다신 이용안합니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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