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XM3는 신차시절 탁송해준다고 딱 한번 타보고 안타봐서.
쏘카랑은 뭐가 다른지 궁금해서 포인트 털어서 하루 빌려서.
원하는곳도 잘 다녀오고 돌아오다가.
무리하게 뒤로 빠지는 앞차 빼주다가 뒷차랑 박아버림 ;;
다행인건 뒷차랑 번호판만 닿을정도로 콩 했고.
뒷차 운전자분도 다친곳도 없고 차도 안망가졌으니 연락처만 공유하고 보험접수는 하지 말자했는데.
렌트카라 내차는 접수하겠다 말하고 그린카에 접수...
그리고 지난 금요일에 메일로 청구서가 날라왔고.
오늘 문자로 안내가 와서 보니
미수선 될꺼라는 예상과는 달리
하루 입고 + 단순 도색인데 수리가 금방끝나서 그런지 휴차료 미발생에 3만원+부가세 10% 해서 3만3천원 ㅋㅋ;;
관련해서 물어보니 자산그린카랑 롯데렌탈차량이랑 수리하는 프로세스가 조금 다른데
자산차는 무조건 입고 정비사 판단에 맞겨서 수리할지 말지 결정하고.
롯데차는 사진처럼 번호판 페인트가 묻은 간단한 부분은 사진으로 판단해서 가끔 미수선 때린다네..
뭐 이번 기회로 운전하는데에 있어서 더욱더 조심해야겠음을 느꼈고.
갤러들도 안전운전 했으면!
추신 : 그 사이에 더뉴기아레이를 운전할수 있었던건 사고처리중인데 정지는 풀려있었음. (내가 등급이 골드이상 이긴 한데... 왜 풀어준건지는 나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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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운도 드럽게 없는지 휠을 긁어가지고.. 생각도 하기싫지만 운좋게도 미수선 처리된적 있었음
다행이네! 앞으론 안전운전하며 다니자고 ㅠㅠ - dc App
상대차가 괜찮다고 했으면 그냥 묻고 가지... - dc App
나중에 아프다고할까봐.. 그리고 그린카에서도 다음고객이 신고하거나 그러면 잡아낸다더라... - dc App
XM3에 렌탈차 없을거임ㅋㅋ 한번도 안타봤는데 궁금하군
ㅇㅇ 그렇다더라.. 계기판은 풀 LCD인데 열선핸들은 없고.. 여튼 좀 특이했던 차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