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터져서 크레딧 0원 만들어보겠다고 혼자 똥꼬쇼하다가
진짜 단 한가지 방법을 찾아서 공유해봄..
1. 크레딧을 전부 다 박아서 차를 대여함. 빌린 순간에 0이 되어야 함.
2. 대여 후 바로 고속도로로 들어감(경부고속도로만 해 봐서 다른 고속도로는 어떨 지 모름).
3. 고속도로를 최소 50 km 달리고 톨게이트를 나감. 반납 해야되니까 다시 고속도로 타고 복귀함.
4. 반납 전에 결제 계좌를 비워서 0원으로 만들고 반납. 그러면 먼저 주행금액이 미결제 내역으로 들어가고, 톨비 결제금액이 약간 후에 나옴(2개의 항목임).
(이때 톨비 결제금액이 1000원 이상이여야 함)
5. 2시간 정도 기다리면 결제는 되지 않고 운전 점수 분석 후 받는 크레딧이 들어옴.
6. 이제부터 계산을 잘 해야함. 차를 반납하는 순간 대여금에 따른 크레딧이 먼저 들어오고, 이후 키로수 결제를 할 때 이 결제금에 따른 크레딧이 또 들어오기 때문.
다만, 톨비 결제금은 외부의 비용이라서 크레딧이 들어오지 않음. 즉, 주행금액을 긁고 얻는 크레딧을 포함하여 가지는 양이 톨비 결제금보다 적어야됨
그런데 주의할 점은, 이 미수금 결제는 크레딧 사용이 자유롭긴 하지만 1000 크레딧 이상만 같이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임. 앞에서 다 써버리면 몇 백 크레딧이 남음.
예) 톨비 결제금이 1500 원이고 운전점수로 2000 크레딧을 받았고, 주행거리 금액이 10000 원 정도이다.
이러면 주행거리 금액을 긁으면 5-600 크레딧 정도를 받게 됨(5%). 따라서 주행거리 금액을 긁을 때 1300 크레딧 정도를 이용해서 함께 결제함.
결제를 하고 나면 5-600 크레딧 정도가 들어오니 남은 크레딧은 1200-1300 크레딧 임. 이제 톨비 결제금을 함께 적용해서 결제하면 됨.
7. 이제 크레딧 0원이 되니까 쏘카 졸업하면 됨.
그냥 일레클타면 되는것을
그냥 놔두면 0이 되는 것을
돈없으면 걸어다녀
먼 시발 몇백원때문에 개지랄을 하노?
안쓰고말지 ㅋㅋㅋ
그냥 대여할때(1절만)해라 피곤하게 머하는짓이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