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km 새삥 두번째 사용자로 빌려서
120km 좀 넘게 운행하고 왔다.
근래에 계속 ev3나 다른 전기차만 탔더니
확실히 내연기관 밟아도 안나가는게 답답하긴 하드라
전기차만 타다보니 엑셀감도 뭔가 이질적이고...
새차라 밟아도 좀 안나가는건가 싶긴 한데...
뭔가 좀 반응성이 느린 느낌이었음..
누굴 태운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왔다갔다 한게 8할인데
밟아도 우웅 rpm만 올라가고 속도 오르는건 좀 느린 느낌이었음
(전기차에 익숙해져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음)
내부는 ev3랑 똑같더라 그냥
오토플러시 없는거 좀 아쉽고
열선이랑 통풍은 다 있었음
그래도 두번째 탄거라
새차냄새 낭낭하게 나서 기분은 좋더라...
이제 담엔 전기차 자주 탈듯...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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