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없음 강남구청 맞은편 새로 들어온데서 빌림

완전 재래식 기계주차장이라 나올때 직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아저씨들 없으면 잣될뻔함

비오니까 녹물이 흘러내려서 차 뒷휀다에 묻었는데 이거 안짐 ㅅㅂㅋㅋ

5200키로 탄 새차고 통풍시트 없고 전동시트마저도 없는 개깡통이었음

주행질감은 그냥 현기 ev인데, 문제는 생긴거랑 다르게 서스세팅이 너무 소프트함

원래 차가 아닉6인데 이거는 돌아올때 피곤한 상태에서 모니까 셀프 멀미함 시발
고속안정감도 떨어짐

다시는 안탈거같음. EV4가 왜망한건지 알거같음

전기차 + 물침대서스는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