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이벤트 막차타서 출퇴근도 하고
연휴에 드라이브도 하고 시내 : 고속 5:5정도 타봄
볼보가 운전재미로 타는 차는 아니지만 일상주행은 무난했음
장점
1. 시트 편해서 좋음
2. 바워스&윌킨스 스퍼커 좋더라(스피커 14개고 막귀이긴 한데 쏘나타 보스오디오보다 괜찮았음)
단점이랑 불편한것
1. 저단 변속이 반응이 느리다고 해야되나 저속에서 꿀렁거림
2. 안드오토랑 카플레이 유선만 되는데 usb포트 센터콘솔안에 있어서 선정리도 잘 안되고 접속이 가끔 풀림
3. 주행중 네비랑 음악 동시에 사용하면 앞좌석 스피커에 내비안내음만 나오는데 설정에서 네비 안내음 우선설정 해제를 못함(카플레이 써도 같음)
4. 주차하고 파킹후 운전석 문열면 시동 자동으로 꺼지는데 정차할려고 할 때도 꺼버려서 불편함
5. 이건 유럽차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오토스탑 안 쓰는데 끄는 버튼 없는게 불편함
원래 세차 안할려고 했는데 새똥 맞고 벌레자국도 좀 있어서 세차도 함
무난하게 잘탔음
시트 이쁘네영
얼마전에 XC60 택시 지나가는거 봤는데 함 타보고싶더라
오토스탑 끄는 버튼이 설정 들어가야 있었나 그럼. 글고 음악틀면서 내비안내땜에 끊기는건 별로인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