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프리 첫 대여차가 3208호
2년 전 21년 9월에 리턴프리가 런칭 하는날부터 지금까지 잘 쓰고 있지만 초기보다 요금,쿠폰,차상태,청결,댓수 모든면이 안 좋아진건 사실임.
그리고 초기에는 쓰는사람이 진짜 없어서 집 앞에 리턴프리존에 12대까지 내가 반납했던 차로 채워봤다. 주차장 한층을 거의 다 채움. 요즘은 반납하면 바로 없어지던데.. 초기에는 주행거리 제한도 없고 1일 최대요금이 12만원이라는 점이 진짜 좋았음. 요즘은 주행거리 제한에 1일 최대요금도 올랐지만..
이번 연휴때 리턴프리 상황 보니깐 많이 노답이긴 하더라 투루카측에서는 차량을 공유하면 회전이 더 잘되서 이득일 수도 있지만 지금 상태가 쭉 유지되면 뭔가 대책이 필요할거임.
근데 진짜 리턴프리는 자주빌리는듯 2년째 VIP 유지면 ㅋㅋㅋ
초반에는 내가 자주이용해서 그런지 피플카 담당자가 한번씩 전화도 와서 이런저런거 물어보고 개선 했으면 하는거랑 불편한것들 물어보고 쿠폰 주고 그랬음
솔직히 편하기는 해서 집 앞이랑 약속 장소들이 대부분 리턴프리존들이 가깝게 있고 루트도 서울-서울이라서 앞으로도 자차 있어도 계속 쓸듯
- dc official App
키야 vip 그나저나 주행거리 200km 그냥 새차였네
신차때는 대전에서 탁송해서 전부 200km정도 찍혀있더라 - dc App
ㄹㅇ 황금기네
와 케파에 저 옵션을 넣네 투루카 정체가 뭐뇨
2년째 VIP 미쳤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