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24시간 돌리는 유?일한 주유소인듯? 전날밤 기름 가득 넣고 오전에 출발
친구들 끌고 그곳 방문
거제도 가려다 뒤지게 막혀서 바로 꺾고 남해 갔다가
깔끔하게 순천가서 밥먹고
다시 부산 복귀
톨비 무료 뽕뽑을라고 일부러 많이 탔다
고속주행때 불안할 정도로 소음 심하게 들어오는 거 빼면 만족한듯 ㅇㅇ
무슨 150 160 밟을 때 수준의 소음이 올라오길래 보니까 100 110 ㅇㅈㄹ
오래굴린 편인 하브 치고 이제 10만이면 나름 ㄱㅊ은 것 같음
그나저나 톨비까지 붙었으면 ㄹㅇ 아찔하긴 했겠다
그래도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다 굿
잘했어
개추
봉하마을은 진짜 대중교통으로 한번 가봤었는데 너무 빡셈. 다음에 갈땐 김해에서든 부산에서든 차 빌려 가던가 돈 좀 더 투자해서 서울에서부터 빌려 가던가 해야될듯
봉하마을 차 없으면 거의 못간다고 보면 되는듯 접근성 너무 에바야.. 막상 가보니까 또 사람은 겁내 많더라
김해터미널에서 가는 유일한 노선은 하루 세번, 걍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무조건 기차타고 진영역에서 그나마 자주다니는 10번 버스 타고 가야함
왜 념글인가 했네 추천이나 먹어라
노사모인가 어둠의 노사모인가...
그 바위 ㅋㅋㅋㅋ
우흥하고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