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이제한 안걸렸을때 예약도전했다가 취소당한 갤럼인데 최근에 스포티지 빌리면서 그린카 3대가 평행주차로 차를 막아둬가지곤 이동주차를 하면서 고센통해서 K8 1분 탑승한 후기 알려줄게.
(이동주차 3대하고 5천포인트 받았다 ^^;;)
내장재 브라운, HUD탑재, 노블트림에 전동식 트렁크, 에르고모션시트 등 풀옵같더라.
하이브리드 답게 정숙성은 당연히 좋고...실내 냄새도 악취없이 좋았음. 비싼차라 클린존에 박아둔건가.
웃긴건 고센에서 이동주차를 위해 문은 열어주는데 사고나면 내책임이란다. 물론 안나면 다행이고, 안났지만.. 사고나면 전액부담인게..
한살만 더먹으면 연령제한 풀리는데, 풀리면 케팔하브만 타고다닐거같다.
자차 케파하브에 비해서 확실히 차급 차이도 느껴졌고...쏘카에 비해서 옵션도 빠방해서 역시 옵션차이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음
근데 왜 하필 전주역 그린존에 박아뒀을까... ㅡㅡ 전주역 그린존 써본사람은 알겠지만 주차공간 좁은데 차는 오버해서 배치해둬서 차넣고 뺄때 이만한 지랄이없음. 주차도 다들 뭣같이 해둬서 어느정도 운전하는 사람이 아니면 차긁기 딱좋겠더라. 그래서 그런지 전주역 그린존차량 외관은 다 서로 긁어먹은 흔적이 가득하더라..
혹시라도 전주역에서 ㅈ린카쓸사람은..참고해라
회사 입장에선 확실히 애매하네.. 문은 열어줘야겠지만 사고나면 보험 연령이 안되니 안해줄테고 그렇다고 안열어줄수도 없고..
저때 좀 복잡한 상황이었던게. 기존차량이 이동주차3대, 보험미적용차량까지 이동주차해야해서, 같은존내 다른차로 대차받았는데, 대차받은 차량이 타이어가 펑크나있어서... 결국 다시 대차받고 이동주차 내가 하기로 했던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