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4540e13fa1f9b8e1e21da27b41b5c848c1bfa129dafd89f7c1948315cfcc45be9df94b0

7fed8275b58069f151ed86e7478371735a68743e8987b6cfb4e6eb2362ee8f4a

7fed8275b58069f151ed87e1448071738099e1176935dfc71862d25335ba7adc

7fed8275b58069f151ed86e44e827473988244340da00693bebfeec20e567ebf

7fed8275b58069f151ed86e4418475733983fe4677c565ae74c8cde3675c6c

7fed8275b58069f151ee8ee047847573392f128965eb0625d1d7e252fed9f07e

후륜구동 프레스티지 롱레인지 18인치 노옵
듀얼컬러 앰비언트/HDA2/HUD/릴렉션 시트
그래비티 골드 매트(추가금 색상)/라이트 그레이 내장
차량가액 6553만원

승차감 아이오닉6>아이오닉5>=ev6
가속감 아이오닉6>=ev6>=아이오닉5

주행성 ev6>=아이오닉6>=아이오닉5
정숙성 아이오닉6>>아이오닉5>=ev6
거주성 아이오닉5>>ev6>>아이오닉6

아이오닉5의 스포츠룩 세단 느낌 오닉5보다 확실히 승차감 좋으며 정숙하다. 오닉5가 너무 물침대 같았다면 적당히 조율해서 k8급 승차감 보여준다. 그 외 주행성이나 가속능력은 별 차이x
그러나 실내에 앉으면 머리공간이 매우 답답하고 g80 ev처럼 앞좌석 아래에 발 전혀 안들어감. 오닉5 ev6보다 낮은 시트포지션에 더 늘어난 전장으로 주차장이나 좁은 골목에서 카니발급 운전 난이도.
확실한 점은 오닉5보다 상위모델은 아니고, 세단 특유의 장단점이 내연기관보다 더 두드러진다고 할 수 o

+차주들도 관리 어려운 무광 외장 화이트 내장으로 카셰어링 특성상 금새 긁히고 이염 생길게 뻔한데 피플카의 의지가 대단해보임
+왕복 4차선에서 유턴 한번에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