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정도 빌렸는데 마지막날 아직 10시간정도 남아서 그냥 차는 빌렸던 그린존에 두고 집가서 반납처리하려고 있다가 피곤해서 잠자버렸는데 일어났더니 ㅅㅂ 반납시간 한참지나서 패널티로 망한줄 알고 그린카 봤더니
반납시간 2분전에 자동으로 반납처리됬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