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빌릴때부터 베터리가 얼마 없어서 가면서 충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빌림.
그런데 휴게소에 가니 이미 쓰는 사람이 있는데다 꽂은지 얼마 안돼 다음 휴게소로 이동했는데 거긴 하난 쓰고있고 하나는 고장나서 다음 휴게소로.. 전기차라고 충전도 안하면서 충전구역에 댄건지
주차선 안에 있는 차는 충전도 안하고 있고 충전하는 차들은 좌우로 집어넣어서 충전하고 있고..
그다음 휴게소도 다 차있고 대여시간 생각해서 이쯤에서 방향 돌려야 할것같아 고속도로 나와 돌리는데 자동으로 충전소를 경유한다면서 반납지랑 반대방향을 타버렸네? 주변에 남은 휴게소도 없어 휴게소는 포기하고 네비 두들겨보니 정말 다행이도 고속도로 밖의 충전기 남은 충전소가 검색됐고, 거기로 가는데 베터리가 한자리수 남은 상황이여서 조마조마하며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고 기계도 정상이여서 지금 충전하는중이다

이제 남은건 엄청난 연장요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