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핸들러생활 접게된후
일반탁송(로지 등)에 눈을 떴습니다.
그분들과 이야기하는도중...
"핸들러 ..라고 있는데...그것도 탁송인데.. 안하시냐?"
하니깐
"아 그거.
한번 뭔가 하고.. 깔아두고 해보려했는데..
화병걸리겠어.
알람도 오기전에 사라져서
뭐 한개라도 잡을수가 있어야지"
저는
"알람은 늦어요. 새로고침하셔야죠"라고 말해주려다...괸히 쓸데없는말이라 보고
더이상 말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폰 종일 쳐다보면서
손가락으로 그거 하라 하기도 민망하고
또 한다고해도 잡기힘들고.
일반탁송(로지 등)에 눈을 떴습니다.
그분들과 이야기하는도중...
"핸들러 ..라고 있는데...그것도 탁송인데.. 안하시냐?"
하니깐
"아 그거.
한번 뭔가 하고.. 깔아두고 해보려했는데..
화병걸리겠어.
알람도 오기전에 사라져서
뭐 한개라도 잡을수가 있어야지"
저는
"알람은 늦어요. 새로고침하셔야죠"라고 말해주려다...괸히 쓸데없는말이라 보고
더이상 말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폰 종일 쳐다보면서
손가락으로 그거 하라 하기도 민망하고
또 한다고해도 잡기힘들고.
아무래도 로지는 직업으로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