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어머니 회사에서 환급해주니 업무로도 차 쓰고 여행도 갈겸해서 트렁크 큰 xm6인가 Qm6인가 그거 시켰는데 주차장에 되게 어려보이는 남자가 와서 놀랬음

첨엔 쏘카직원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놀라고

암튼 폰으로 뭐뭐 누르고 사진 찍더니 그담에 작은엄마가 차 사진 찍고 인수증 확인하고 되게 빨리 끝나서 더 놀라고

여름 성수기에 가격 생각보다 비싸서 한번 더 놀라고
난 가끔 택시타는 대신 편도 이용하는데 알아서 가져가니 편리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