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애인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보름나갔다가 주변에서 가장 좋은차길래(패스포트 9000원)잡아서 탐
타자마자 특유의 담배냄새가 나는데 그정도까지는 오케이였음..
근데 시동켜고 에어컨을 틀자마자 에어컨에서 농담이아니라 니코틴국물 떨어질거같더라
공조 맥스로틀고 창문 다열고 나오는데도 진짜 기침이 멈추질않더라..
고센 연락해도 20분째 받지도않아서 겨우 대차받고..
결국 그랜저로 대차받았는데 이틀동안 기침이 멈추질 않아서 결국 병원가서 진료봤는데 이걸 차마 청구하기도 뭐하더라 ㅋㅋㅋ
클럽과 쿠바나더블로 다져진 내 폐랑 기관지도 못견디고 옆에 골초친구까지 기침이 안멈출정도면 당시 차 상태가 지랄났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 상상하니까 존나 웃기네 콜록콜록 시발시발 했을거 아나 ㅋㅋㅋ
오죽심하면 저거타고 삼일 금연했겠음 ㅋㅋㅋㅋㅋ ㄹㅇ 운전하면서 머리가너무아파서 생명의위험을 느낌
ㅋㅋㅋㅋㅋㅋ
내기순환으로 담배 10보루를 동시에 피워도 안저러겠다 무슨 액상을 부어버렸나
이해가안갈정도임 난생처음 경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