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러하면서 접한 쏘카플랜
1. 차 키를 미리 받으면 현장 뛰다 간 차임.
2. 차 키를 차와 같이 받으면 그나마 상품화(라고 쓰고 내부 세차) 해서 받는 차임
3. 외관은 1이든 2든 당연히 작은 상처가 있을 수 있음. 나는 큰 상처는 아직 못 봄.
4. 차는 어지간하면 야외 주차장에서 받아라. 지하는 어두워서 기스나 상처 놓치는게 너무 많음.
5. 차 받는건 내가 예약한 시간에 받으면 됨. 핸들러가 일찍 도착했을때 본인도 시간이 되면 일찍 받아도 되고. 어지간하면 대면인수하셈.
솔직히 요새 이 금액에 이 거리를 간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콜 일찍 잡아가는 사람들 늘었음. 그만큼 유입이 많아서 절차를 처음 해보는 경우가 많음. 그냥 링크에서 하라는 순서대로만 하면 됨. 급하게 하려고하면 금방할 것도 오래걸리더라.
2번 팩트임? ㅋ 오히려 차키를 미리 안받는게 소비자 입장에선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