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이야기라 요새는 다를수 있음
1. 렌터카 오토가 수동보다 1.5배정도 비싼데 우핸들이라 왼손으로 변속 못할거 같아서 오토로 탐
2. 당시 영국 휘발유가 2천원대로 기억함(한국은 1500원대였음) 결제방식도 한국이랑 다르게 먼저 주유하고 옆 가게에서 결제하는 방식이였음
3. 면세담배를 안 사서 현지에서 샀는데 한갑 2만원했고 파는데 마다 가격 조금 차이남
4. 런던 주차비 살벌한데 평균이 시간당 만원대에 최대 시간제한 있음
5. 불법주차나 사유지 무단주차히면 얄짤없이 견인해가고 과태료도 최소 10만원 단위로 딱지붙음
6. 유럽은 차 1열 썬팅이 법으로 금지인데 외곽이나 고속도로에 가로등이 없어서 썬팅하면 앞이 아예 안보임
7. 영국 경우 고속도로톨비가 저렴했는데 런던에서 애딘버리까지 700km정도였는데 만원정도 나왔음
일단 이정도 생각나는데 궁금한거 있음?
재밌었겠농 ㅋㅋ 썰이나풀어줘
런던 도심이 대부분 왕복2차로인데 현지인들 무단횡단 존나 함
ㅋㅋㅋㅋ 그쪽나라들은 무단횡단이 약간 당연한?거라고 듣긴 햌ㅅ는데
실제로 보면 도로가 좁아서 차들도 저속으로 다니고 횡단보도 신호 5-10초 사이로 되게 짧음
노지캠핑 차박 못하겠노
밤 되면 사람도 안다니고 가로등도 없어서 되게 무서움
우핸들운전 캬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