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금 5만원짜리 보험료 젤비싸게 결제했었고
골목길에서 양보운전해주다가 내가 후에 빠져나갈때 하필 앞에 주차되있던 봉고차 뒤에 살짝 박음..
범퍼 좌측에 좀 갈렸고 뭐 찌그러진건 없고 상대차는 후면 좌측에 하얗게 갈림
내가 아반떼 탓었는데 휴차료가 무슨 하루에 5만원이라네.. 상대 차주랑 얘기하고 사고접수하고 처리 다 하긴했는데
투루카 얘네들 좀 청렴한편임? 내가 입장바꿔생각해보니까 공업소 보내서 ㅈㄴ 일부러 이거점검저거점검 한다는 핑계로 ㅈㄴ 오래 박아두고 휴차료 명목으로 돈 뽑아먹지않을까 싶던데... 최근에 수술비 나가고 개털인데 하필 그와중에 잘 안내던 차사고가 나니까 눈물이난다.. 물론 주차된거 걍 살짝쿵한거니까 대인피해나 차가 더 크게 파손안된건 천만 다행이긴하지만서도 아무튼..
얼마나올까?
중소면 털릴수도 있는데 직영이면 안털린다는게 이 갤의 정석
차 번호가 어케 됨? 직영차면 어지간해서 설정 면책금+휴차료+탁송비만 받음 - dc App
106호임. 근데 일부러 공업소에 장기간 맡겨서 휴차료 뻥튀기하는거 아닌가 걱정되는데.. 이럴대 어떻게 대응해야될까? 전화에서 이미 ㅅㅂ ㅈ도 아닌사고를 가지고 심각해보인다고 ㅈㄹ병하고 50만원생각하라고함;
106호면 직영같은데... 차종 뭐임?
ㄴ 차종은 CN7 아반떼
ㄴ면책 5만원짜리 보험이었고 휴차료가 하루 5만원이라는데... 솔직히 내가 달리다 박은것도 아니라 이틀이면 충분히 고칠만한 일일텐데 만약에 휴차료 4일이상 뻥튀기하면 돈 안줄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