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했는데 기름 절반남아서 주행전 주유소에서 기름 가득주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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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코스끝에 친구네있어서 간김에 불러서 놀다가
집왔는데.. 그랜저를 타면탈수록 뭔가 나중에 다른차
못탈거같음ㅋㅋ현대 세단 3대장중 도심서의 쫀득한 승차감
은 그랜저에서만 느낄수있는듯...난 오토뷰시승기를
신뢰하는편인데 지금봐도 왜 저런 혹평을 받았나싶음..
당시 시승차의 비싼가격+오버스펙의 휠사이즈가
주 원인이 아닌가싶기도...
낼 퇴근때까지 렌트했으니 내일도 잘타다 반납해야지..
난 그랜저 처음 타본게 HG인데 첨 탔을때 충격을 잊을수가 없다
Hg는 타본적없지만 막 물침대같다던데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긴함
국산차중에 체감 젤 큰게 쏘나타 -> 그랜저 같음
그렌져 어떰??
승차감이 독특한거같음... 1열은 좀 딱딱한느낌인데 2열은 푹신한느낌...기본 방음도 잘되있어서 100키로가 넘는 주행에서도 실내는 꽤 조용함. 그리고 사이드미러가 suv처럼 큼직해서 진짜 앵간히 각도이상하게 조절하지않는이상 사각지대가 거의 없음..
이번 그랑죠는 뒷자리가 개꿀 - dc App
푹신하더라
그랜저는 실내 느낌부터가 다름 방음이나 스피커 땜에 그렇게 느꼈음 - dc App
문짝무게부터가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