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는데 문득 렌터해서 가면 얼마나 개지랄나는지 궁금해서 빌려봤음
15시간 빌리는 데 대여비+자부담 30 해가지고 44900원 나왔고 쿠팡 마장1센터 왕복해서 162km, 요금은 27,920원 나옴
네비는 순정 네비에 크루즈 컨트롤? 그딴거 없음. 차선이탈경보장치 하나 있고 핸들 열선, 운전석 보조석 열선은 있더라. 쿠팡 일 해야해서 귀찮은 나머지 안전화 신고 운전했는데 발바닥 불 나는 줄 알았다
무엇보다 서울 - 이천 왕복이 아침/저녁 다 막히는 구간이라 죽을 맛이였음. 네비는 업데이트가 안 되서 티맵 따로 키고 갈 정도임.
결국엔 돈 더 내고 최근 차량 빌리는 게 낫겠더라
ㅂㅅ이냐 저딴걸 왜 빌림?
빌려볼 수도 있지 시바라
글마다 시비 걸고 다니네 진짜 밖에서 보면 한마디도 못 할거 뻔히 아는데 인터넷이라고 막 싸지르지마라
쿠팡일당 얼마에용? 셔틀있을텐데
셔틀 있는거 아는데 실험정신으로 빌려봄 허브 기준 처음 세전 9만원 정도 나오고 주휴수당 처음 받으면 12만원 두번째부터 10만 6천원정도 1일 9만 + 2일 12만 + 3일 10.6만 + 4일 10.6만 이런 식으로 단기로 돈 빨아먹으려면 쿠팡만한 게 없긴 함
근데 쿠팡 갈 때 셔틀 꼭 타라 렌트해서 빌려가면 버스보다 더 늦게 가는건 확정이고 존1나 피곤함 상하차가 체력 오지게 잡아먹어서 버스에서 기절잠 자는데 렌트해서 가면 자는 것도 못 하고 반 시체로 막히는 길을 뚫고 복귀해야 함
순정내비 업데이트 안해놨노 ㅠㅠ 옛날 그래픽 그대로네
저기 투루카 베뉴도 똑같이 업데이트 안 되어있더라 중소차 수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