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갤 늦게 투입된 사람이 리뷰하는 후기
9월에 시골 내려갈 일 있어서 아반떼 빌릴려는데 아버지 曰 '아반떼가 뭐냐 좀 더 큰 거 빌려라' 라고 하셔서 쏘나타 빌림
그리고 맞이한 그놈. 사진 찍다보니 잔기스에 트렁크 위에 범퍼쪽은 크랙이 나 있더라 그거 신경 안 쓰는 듯
저땐 쏘카나 그린카 주로 빌릴 때라서 10만 넘어가는 렌터카는 처음 봐서 찍은 사진
옵션은 기억 안 나는데 무선충전에 차로 이탈방지 보조, 통풍 있고 핸들 열선 있고 후측방 경고 있고 그랬던 걸로 기억함
고속도로 달리면서 느낀 단점이 생각보다 아반떼보다 출력이 딸린다는 느낌이 드는 거임 그래서 자주 풀악셀 밟고 다녔음
저 사진 보면 번호판도 찌그러져있고 그 위에 크랙이 나 있는데 ㄹㅇ 어쩌다 저 지경이 났는지 궁금할 정도.
예약요금 1일 1일 6시간 해서 자부담 100만원에 84,500원 나왔고 주행거리 454km에 74,640원 나왔고 연장 370분에 10,800원 나옴
쏘나타 엔진 160마력에 20토크라는데 왜 이리 출력이 딸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건진 모르겠다 체감상 더뉴아반떼 CN7보다 덜 나가는 느낌임
맞아 2.0엔진이 좀 답답한 느낌이 있음
아반떼 CN7이나 캐스퍼 1.0T 보다 차가 더 비실비실대는 느낌임 그래서 스포츠 모드 두고 풀악셀 밟는데도 뭔가 시원찮더라
그릴 보니까 센슈는 아니네 센슈 아닌 dn8은 존나 답답하다더라 센슈가 개선버전이랫음 - dc App
투루카는 센슈 없는걸로 알고 있음
DN8 가스차면 시내에서 50도 힘든차 가끔있더라... 투루카 탔다가 시내에서 50도 못치고가길래 그뒤로 안빌림... - dc App
저건 가솔린인데도 힘 딸리는 느낌이 오지게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