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다가 반납했는데 3,40분 지나서 편의점 가면서 보니까 어느새 비어있더라 신기했음 쥐도 새도 모르게 가져감집앞에 차 가져다 줄 때는 베란다에서 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끌고 오셔서캔커피라도 드리려고 했는데 어느새 사라지고 없음 개빠르네
아주머니도 핸들러를 하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