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키로 탄 셀토스 눈물의 주차비 5천원 내고 출차 통풍시트 굳 북악 팔각정 왔음 남산쪽 평창동 그리고 그 유명한 언덕이 있는 상명대로감 타이칸 옆에 주차 상명대 처음 와봤는데 경사도만 보면 북악은 비교도 안될 정도였음 아니 북악 팔각정에서 보이는 뷰가 학교 안에서 그냥 보이네ㅋㅋ 반납하러 가는데 비가 어마어마하게 쏟아짐ㄷㄷ가득 주유 후 반납 완료 주차비는 좀 아까웠지만 북악 재밌게 탔으니 뭐 됐지
타이칸 번호판 왜 69만 남겨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칸 개섹시하노 휠도 예쁘다
다 완벽했는데 주차비 5천원이 흠이네...
북악 가는길 수동차 느낌났겠누..
말타기 몇번 했음ㅋㅋㅋ 저번에는 북악 투싼으로 왔었는데 (당시에는 dct 잘 몰랐음) 왜이리 차가 울컥거리나 했지
근데 10만키로 넘긴 차라 관리가 잘 안된건지 가끔 클러치 시동 꺼질 것 처럼 덜덜거리고 경사로에서는 살짝 밀림ㄷㄷ 뭐 가속만 할 때는 느낌 괜찮았음
나도 레이 빌릴때 주차비 7천원 나왔는데 그린카에 연락해봤더니 영수증 있어야 보상받는데 괜히 영수증 안뽑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