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신중동역3번출구 그린존/쏘카존
디올뉴니로 하브 두 대가 다 그린카거든? 근데 앱에선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없고 항상 차 한 대만 떠 있는 상태로 보임
둘 중에 하나가 예약되어있으면 당연히 나머지 하나로 잡히고
둘 다 쉬고 있으면 둘 중에 고를 수가 없고 50% 랜덤임
둘 다 큰 하자는 없는데 하나는 사이드스커트 긁힌 자국 있더라
긁혀있는 녀석이 3만7천키로대고 더 깨끗한 쪽이 만오천밖에 안 됨
여기서 네댓 번 빌리다보니 알게 됐음
쏘카도 똑같나?
쏘카가 처음에 그렇게 했고 그린카가 그거 따라서 하는중 - dc App
ㅇㅎ 그래도 쏘카가 원조지
그래서 차를 최대한 굴릴수 있어서 그럼 A 차량 10~12시 예약 B차량 14~16시 예약 이러면 다른 고객이 8~20시까지 예약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각 차마다 있을때 그린댓글 똥차거르는 재미로 봤었는데 기업입장에선 안굴러가면 손해라 저걸로 바꾼듯
쏘카처럼 최대한 많은 차를 굴릴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바꿨네
차 한대로 시간맞춰서 두놈 굴리는게 맞지 두대로 두놈 굴리는 것보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