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를 살 때 가장 큰 단점은


1. 차량가격(차량구매비, 감가상각 등)

2. 유지비(보험료, 정비, 정기주차료 등)


이 두 가지라 생각한다. 차량가격은 할부로 낸다 해도 매달 나가는 돈이고, 유지비도 꾸준히 나가는 돈이라서, 


필요할 때만 그 때 그 때 쓰는 카쉐어링이 합리적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생각이 바뀌었다.


카쉐어링의 가장 큰 단점은


1. 대여비가 비쌈(아무리 쿠폰을 먹이고 뭔 ㅈㄹ을 해도 점점 비싸짐)

2. 주행거리요금도 너무 오름, 아무리 기름값이 올랐다지만 계산해보면 기름값대비 너무 오름

2. 더 큰 문제는 보험료가 너무 비쌈

(대여비는 쿠폰 먹이고 뭐하고 하면 그나마 납득가능한데 보험료는 할인도 안 되고 대여비보다 비싼 경우도 많음,

그렇다고 최소보장을 하자니 찝찝하고, 0원 부담, 5만원 부담을 하자니 보험료가 너무 비쌈)

3. 혹여나 큰 사고라도 나면, 대물한도가 상당히 적어서 추가로 물어낼 확률이 높고 휴차료(쏘카 제외)까지 청구되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짐


요즘 보면 대여비를 낮춰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주행거리요금이랑 보험료, 또 사고났을 때 휴차료 수리비 등으로 장사하는듯


24시간 무료, 24시간 반값 이러면서 사람들에게 싸다는 이미지를 주지만


정작 결제할 때보면 값비싼 보험료랑 주행거리때문에 조삼모사임


그냥 자차 사는거로 마음 굳혔다 


그 동안 고마웠다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