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러 하면서 이제 레이ev랑 이쿼녹스 빼고는 다 타본거 같은데


확실히 내연기관차량들은 키로수 높으면 차량 상태(외관말고)가 약간 물음표 뜨는게 조금씩 있는데


전기차는 그런게 없네;;;


개인 소유 차량이면 차량 관리 빡세게 해서 키로수 높아도 신차랑 별 차이 없게끔 유지할 수 있는데 카셰어링은 그런건 좀 부족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