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서 광명가는 핸들 잡고나서 사진 다 찍고 차 탔는데 잠깐 딴 생각을 해버림 그리고나서 운전하는데 그때 핸들이 아니라 그린카 무편을 잡았다고 생각해서 뽕뽑으러(?) 화성쪽으로 내려감

15분 정도 계속 내려가다가 신호대기중에 주유카드를 봤는데 그린카가 아니라 쏘카카드가 있는거임

그래서 한 10초간 뇌절왔다가 정신차리고 바로 유턴해서 광명직행함 ㅋㅋㅋㅋㅋ

올라가는 길 꽤막혀서 여유있게 도착할수 있는 핸들을 정말 아슬아슬하게 반납함

요즘 정신상태가 로그아웃 상태라 그런지 별의별 일이 점점 생기는데 오늘 이 사단나고나서 당분간 핸들이나 카셰어링같은건 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