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뻥 뚫린 자유로 달리는 맛이 좋아 바람 엄청 불어서 추웠음 새벽 1시라 그런지 사람 아무도 없더라 한상기 오토프레스 주차장도 들림 (황희선생유적지 주차장) 기름 가득 넣으니까 주행가능거리 895km 뜨네
내가 탔던 차인가 했는데 내껀 6902네 ㅋㅋ
내가 그린카에서 처음으로 탔던 차가 그건데ㅋㅋ 여기저기 옮겨다니더니 지금은 마두역에 있네
한상기존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한상깁니다
차가 없는 야간 드라이브는 좋단 말이지
갓상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