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목 22시~ 금 22시 대여하면서
심야쿠폰으로 금 18:50까지 예약하고 22시까지 연장해서 잘 썼는데
오늘 쓰려고 보니 안되어서 찾아보니 막혔다는 글이 있네ㅜㅜ
그래서 심야쿠폰 사용시만 그런가 해서 살펴보니
심야쿠폰 앞당기기/연장 뿐만 아니라 쿠폰 미사용 예약도 동일하게 변경되었음
그린카는 그동안 쏘카와 다르게
10시간 이상 대여건에 대해서는 대여요금은 추가로 받지 않고(10시간=24시간)
보험료도 24시간 보혐료 내에서 소정의 금액만 청구되었는데
이제는 총 대여시간과 무관하게 연장시 표준요금이 청구됨..
물론 단시간 이용하면서 30분, 1시간 정도 연장하시던 분들과는 무관하지만
쏘카 대비 그린카만의 장점이었는데 아쉽다 필요할 때 부담없이 연장할 수 있었는데......
아래는 쿠폰 미사용 평일 12시 예약
기존에는 화요일 12시까지는 연장해도 총 대여요금/보험료를 최대 24시간 요금 이내로 결제하면 되었는데 아래와 같이 변경!!
이게 ㅈ같은게 좀 일찍 도착했을때 0원이나 몇백원만 내면 10분~30분 앞당기기 했는데 이제 못함
아 그것도 맞는 말이에요 ㅜㅜ 전기차 제외하고 예약취소 없이 유연하게 시간 조정할 수 있던 메리트가...
이제 빌리기 전까지 계획적으로 짜야됨... 아니면 그냥 24시간 풀로 빌리든가...
P인 사람들만 피곤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