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최애 모델이 K3 라서 K3만 주구장창 타다가 근처 쏘카존에 쏘나타가 타임딜인가 그거 떠서 처음으로 빌려봤음
도심주행 고속도로 섞어서 150Km 정도 타봤는데 가속력은 좀 답답할때가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더라
사람들이 2.0 별로 안나간다 말 많았는데 답답해서 못탈정도는 아닌듯
직전에 탔던 k3보다는 승차감이 낫긴하네
편의사양도 충실했고 말이지
운전석 전동시트 통풍시트 달려있고 열선핸들 패들시프트도 있더라 스마트 주행보조는 있는지 확인안했음 차선유지보조가 안켜져있던데
아무튼 싸게 잘 이용했다
단점 아닌 단점은 k3보다 차가 크니까 좁은 오피스타 주차장에 반납할때 빡시더라 내려서 확인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겨우 집어넣었음
그나저나 카셰어링 이용자가 초보운전자 이미지가 강하던데 쏘카 번호판 단 차량 두대가 주차장에서 나가면서 대로변에 진입했는데도 사이드미러 안펴더라
대로변 진입하는데 사이드미러 안보는건가
숄더 체크 열심히 하는건 맞지만서도
근데 주행요금은 비싸드라... ㅠㅠ
k3대비 비싸긴하네 중형차급이니
ㅋㅋ 20년식 DN8탐 그거 로직 개선 두번 이뤄진거임 초기출고분 차 엔진 고장난거 아니냐는 소리 들었음 1차 수정 출고분 그래도 안나가네 2.0 맞냐 센슈어스 이후부터 그래도 전보다는 났다 된거임
22년 7월식이던데 로직개선 이뤄졌는데도 가속력이 답답할때가 있는거보면 그냥 태생적으로 세팅이 저런건가 싶기도 뭐 일상에서 불편함이 느껴지지는 않던데
요즘 현기 중형급에 들어가는 2.0 누우가 연비위주 세팅이라 어쩔수 없음... 그래서 개인 자가용으로 1.6터보 하라는 이유임 - dc App
터보엔진은 관리가 자연흡기보다는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답답함 조금 감수할거면 2.0이 나을지도
점마 몇달전까지만해도 주행요금 160~190이였는데 ㅜ
기름값도 내렸는데 주행요금 너무 비싸긴하다
소나타가 크면 우쨔노
쏘카에서 주로 빌린차가 K3였어서 조금 크게 느껴지더라
가속은 진짜 답답하고 멍청하게 변속하는 느낌인데 전빈적으로 무난한 차임ㅇㅇ
무난무난하게 타기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