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72689?sid=102"신혼의 꿈 깨지고"...휴가 군인 음주뺑소니에 30대 뇌사충북 청주에서 휴가 나온 군인이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배달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하면서 인건비를 아끼려고 직접 배달을 하던 30대 피해자는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이성우 기자입니다. [기n.news.naver.com
어머니 명의로 빌린 차 단독운전에 음주운전에 사람까지 죽였네...
보니깐 쏘카 K8이던데 제발 군법, 민법 최대한 다 동원되어서 남은 인생ㅈ되서 감옥에서 평생 썩길 바란다
무면허 음주... 에휴 돌아가신분만 안 됐지 ㅜㅜ
음주운전 처벌은 중국처럼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