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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공카같은 개념이었음
피플카 홍보 랩핑 해놓은 차를 소정의 대여비와 기본 보험료만 내고 타라 ㅋㅋ
한창 돈 없을때라 친구들이랑 쪽팔리면 어떠하랴
직원이라고 둘러대면 되지 하고 몇번 잘 타고 다님
LPG차라 유지비 저렴했고 깡통에 사제네비지만 블루투스 있어서
그냥저냥 만족했었음 ㅋㅋ 싼 차라 담배냄새는 좀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