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국.....
2화를 끝마쳤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어찌보면 프롤로그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다음화 부터 본격적인 퇴마여행이 시작 됩니다.
그리고...
사실 이 "만화"는
만화형식 이기는 하지만,
그림을 직접 그린게 아니기에 제 스스로 감히 "만화가"라고는 하지 못하지만,
이야기를 짜고,캐릭터를 만들고, 포즈를 만들고, 화면구성을 하고...
그래도 "만화작가"의 한 종류에는 들어갈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무튼, 혹시나.... 하여
네이버 도전만화에 올려보기로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갈수 있도록(맘에 드신다면...)
저에게 용기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링크 : 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647953
감사합니다.
뭔가 신박하긴하네